연비를 개선하려면 연비에 대한 개념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1. 연비란 ?
스포츠선수들이 기술을 배우기 전에 체력을 키우는 것은 기본입니다.
자동차도 연비를 개선하려면 먼저 성능(사람의 체력)을 개선시켜 주어야 하므로 연비는 기술이 아니고 차 성능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그러므로 연비를 개선하려면 무엇보다 차 성능을 개선시켜 주어야 합니다.
* 성능이란 시동성, 출력, 진동, 소음, 변속충격, 노킹, 전압변동, 기타 성능 방해요소
그리고 성능공식은 성능(100%)= 효율(%)+ 손실(%)이므로 손실이 증가하면 효율이 줄어드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시동이 잘 안걸리면 기름을 마구 쏟아 붙게 되고, 힘이 딸리면 악셀을 밟아 엔진으로 기름을 마구 집어 넣어야 하므로 연비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지금 님의 차는 년식에 의해 성능이 떨어져 있으므로 무엇보다 성능을 개선시켜주어야 연비를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2. 연비개선 수리방법
그렇다고 부품들을 마구잡이로 교체한다고 성능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해결방법은 악셀패달센서(aps)에 별도의 IT제품(VAD)을 장착하여 ECU의 RPM데이터를 교정하여 약해진 엔진출력을 키워주어야 다른 항목들도 등달아 개선되면서 연비가 살아납니다.
* 참고로 제차는 2001년식 ef소나타lpg에 VAD를 장착하여 시내주행은 7~8km/ℓ이고, 고속도로에서는 11~13km/ℓ의 연비를 뽑아냅니다.
★ 그리고 기타 운전습관. 연료. 차 짐 등은 차 성능이 살아 난 후에 운전자가 알아서 조절해야하는 몫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