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의 진단 분석
12.6V 정도의 전압 확인 후 12시간 후 전압 측정하면 11.6V까지 떨어진다면 배터리성능이 충전상태를 잘 유지하지 못한다고 보아 배터리교체를 권하기도 합니다.
* 참고로 V/AH(Volt/Amper Hour)란 12V/60AH배터리에 12V/60A의 부하를 연결하여 1시간 동안 견디는 것을 단위로 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만일에 암전류가 없다면 12시간 후에 전압이 그 정도로는 절대로 떨어질수가 없다는 것이며, 따라서 남은 것은 배터리가 불량으로 심하게 국부방전(스스로방전)을 하여 충전상태를 유지하지 못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2. 일반적 진단 허점 ( 발견 못하는 원인)
그런데 배터리를 교체한 것이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그정도의 방전이라면 일반적인 진단으로는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즉 암전류를 측정할 때에 미쳐 생각치 못한 부분이 있음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간혹 ECU 일부가 불복구 되어 암전류가 급증하지만 이를 모르고 암전류 측정하려고 마이너스(-)단자를 탈거하는 순간 ECU가 완전히 복구되어 정상적인 암전류만 흐리기 때문에 아무도 찾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암전류 측정방식으로는 님은 물론 정비소. 센터. 공장에 어디를 가도 절대로 원인을 찾지 못합니다.
3. VAD에 의한 암전류 진단
정확하게 진단을 하려면 악셀패달센서에 별도의 IT제품(VAD)을 장착하여 자동차를 정상적으로 동작. 복구를 시키면서 ECU의 복구상태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 님과 같은 유형의 방전문제를 고심하다고 상담을 받고 VAD제품을 장착하여 ECU문제(고장)로 찾아준 사례가 있음
<제공=전기.제어전문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