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동이 안꺼졌다고 오판
가. 시동이 꺼졌음 : 갑자기 달리는 속도가 느려지는 느낌이 나서 계기판을 보니까 엔진오일 압력 경고등과 배터리경고등이 동시에 들어왔습니다(빨간색)그러더니 엑샐을 밟아도 차가 안나가면서 멈춰버렸다고 했는데 ,그런 현상은 시동이 꺼졌기 때문인데 안꺼졌다고 착각하였습니다.
나. 재 시동 후 운행가능 : 정신차리고 시동버튼 눌러보니까, 우르르릉하는 시동걸리는 소리가 나면서 계기판에 떴던것들이 사라지고 엑셀이 작동되길래 다시 주행했고요.
결론은 시동이 꺼졌기 때문이데 아니라고 보면 고칠수 없습니다.
2. 시동꺼짐의 문제
그러나 시동꺼짐은 진단을 해도 원인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정비소에서도 그냥 타도 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 것인데 그냥 두면 언제 또다시 재발할지 모르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동 꺼진 후에 들어오는 경고등을 시동꺼짐을 알려주는 경고등이므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3. 해결방법
정비소의 부품수리 방법으로 해결을 할수 없고 악셀패달센서(aps)에 별도의 IT제품(VAD)을 장착하여 ECU가 만드는 데이터를 치유(교정, 보정) 하여 주어야 시동꺼짐을 완전히 없앨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은 차를 운행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제공=시동꺼짐방지VAD/www.motorpow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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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게 새로운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차, 시동꺼짐방지기술은 전자적인 폐회로망 구성 뿐』
● 시동꺼짐 현 주소
2022년도 펠러세이드 차 시동꺼짐과 2023년도 그랜저 시동 꺼짐의 공통적인 문제는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은 차가 도로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하는데, 이때 변속기를 주차(P)상태로 변경하여 재시동으로 운행이 가능한 현상을 메이커는 전자제어장치(ECU)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여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인터넷에서는 차종, 년식, 연료종류, 국내. 외 차 무관하게 수많은 시동꺼짐 질문이 올라오지만 지금의 정비기술로는 원인 발견이 안 된다고들 합니다.
● 시동꺼짐 원인
근본적인 시동꺼짐 원인은 ECU와 각종 센서들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5V전원이 전기적으로 비-접지(non-ground)방식으로 동작을 하다 보니 “데이터가 생성되고 전송되는 과정에 역기전압, 전자파, 전기적 트러블(에러)등의 간섭”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동차 메이커가 전자제어장치(ECU)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법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한 조치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된다고 봅니다.
다른 실례로 시중에 운행 중인 수천만대의 중고차에서도 시동꺼짐이 발생하고 있지만
정비소(카센터), 정비센터, 공업사, 공장 등에 가도 원인을 몰라 근원적인 수리를 못한다고들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런 차들을 중고시장에서 유통시켜도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 전자적인 폐회로망 구성으로 전자파. 역기전압 등을 억제
ECU전원(5V)과 동력전원(12V/24V) 간에 (물리적이 아닌) 전자적인 폐회로망을 구성시켜서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두 전기의 접지 간에 발생하는 접지전위를 일정범위내로 억제 및 제한(리미터)시켜 자동차가 동작 중에 발생하는 역기전압, 전자파, 전기적인 트러블(에러)등을 전자적으로 희석시켜 “ECU와 각종센서들이 만드는 데이터들을 근본적으로 안정화” 시켜주어야 합니다.
● 시동꺼짐방지기술(VAD) 효과
시동꺼짐방지기술은 전자파. 역기전압 및 전기적 트러블 등을 컴퓨터의 백신프로그램 처럼 데이터를 개조(수술)하지 않고 치유(시술)하여 전자오동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