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1. ECU의 5V 비접지(non-grounding) 발견 시초
자동차의 ECU 및 각종센서에 사용하는 제어전원인 5V 마이너스(-)가 동력전원인 12V/24V/ 수백V의 마이너스(-)와 비접지 (non-grounding)로 설계되어 있음을 20년간 VAD라는 제품을 개발하면서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전기접지를 토목과 건축에 비유하면 동력전기접지는 토목의 지반(Earth)에 해당하고, 제어전기(5V)접지는 건축물의 주축돌(headstones )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ECU의 5V를 비접지(non-grounding)설계했다는 말은 건축물을 주축돌 없이 지었다고 해석이 됩니다.
2. 문제점
ECU 5V의 비접지로 인하여 발생 할 수 있는 요인들은 열거 해보면
가. 급발진 증상 : 동력전기에서 발생하는 역기전압이 5V로 역류하여 전기신호를 데이터로 변환시키는 IC가 전자적으로 마비(Lock)가 되고, 대신 5V가 입력소스(신호)로 둔갑하여 통제불능의 데이터(펄스)를 방출하게 되므로 엔진제어 불능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나. 시동꺼짐 : 정지 또는 운행중에 시동꺼짐이 산발적으로 발생하여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근간에는 동일차종에서 집단으로 시동꺼짐이 발생하여 공식적으로 ECU데이터를 업급시키는 리콜사례가 있었습니다.
다. 성능 저하 : 차년식이 늘어날수록 연비불량. 배출가스증가.출력감소.진동.소음. 변속충격.노킹 등 기계적인 문제점들의 근원을 제공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라. 전기차 화재 : 근간에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배터리화재사건도 고전압 동력전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불쏘시게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3. 개선기술
그렇다고 두 전기 간에 적접접지를 해서도 안 됩니다.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는 ECU의 설계.동작원리에 적합하도록 자동차를 제작하고 있으므로 자동차 메이커도 독자적으로 변경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20년동안 VAD 제품을 개발하면서 전기차에 적용하는 8세대 VAD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4. 앞로의 과제
그동안 자동차 결점을 발견하여 자동차메이커, 전국자동차대학교, 자동차연구기관 , 전문가, 기타 등에 수없이 질의를 하였으나 답변이 없었으며, 국토교통부에 제안을 했더니 처음에는 차가 노후현상으로 생긴다고 답하길래 끝 없이 재질의를 했더니 근간에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 2022.12.01의 국토교통부 답변 요약
가. ECU 전압 접지방식은 국제적으로 규제하지 않는다.
나.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사례가 파악된 바 없다.
다. 제작사의 제작 여건을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국제기준에 조화되지 않아 통상 무역 마찰의 우려가 있다 등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기술적으로 주장한들 과도한 장벽 때문에 진전이 안되고 있을뿐입니다.
그래서 나쁜 마음이지만 자동차로 인하여 급발진사고, 화재, 시동꺼짐 등이 붓물처럼 터지고 소비자들이 아우성을 쳐야 정부와 메이커들이 움직이 겠구나 싶어 여러방향으로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