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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증상 원인을 모를가 숨길가 ? ● 현황 자동차 급발진 의심 증상은 내연기관차는 물론 전기차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급발진 증상은 전기와 제어문제가 불쏘시게 역할을 하여 내연기관차는 엔진동작통제 불능상태가 되는 것이고, 전기차는 동력모터동작통제 불능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내연기관차와 전기차의 동력발생 조건을 비교해 본다면 * 연 료 : 내연기관차는 휘발유.LPG.디젤 등이고, 전기차는 전기 * 전 기 : 내연기관차, 전기차 공통으로 전기가 필요 * 제 어 : 내연기관차, 전기차 공통으로 전자제어방식 적용 이렇게 비교하면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는 동력원만 다를 뿐 전기와 제어방식은 공통적입니다. ● 문제점 1. 급발진이 생길 수 있는 조건(내연기관차의 예) 자동차의 악셀패달방식은 TPS(Throttle Position Sensor) 방식과 APS(Accelerator Position Sensor)방식 두 가지가 있습니다. 가. TPS(Throttle Position Sensor) 방식 스로틀바디(Throttle Body)의 공기밸브와 TPS센서를 동작시키기 위해 악셀패달과 스로틀바디(TPS) 사이는 철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악셀패달) → (철선) → (밸브/TPS) → (ECU) → (인젝터) 이 방식은 악셀패달을 밟지 않으면 스로틀밸브와 TPS가 동작하지 않음으로 급발진 의심 증상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나. APS(Accelerator Position Sensor) 방식 스로틀바디(Throttle Body)의 공기밸브와 TPS센서를 동작시키기 위해 악셀패달과 스로틀바디 사이를 APS센서가 대신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악셀패달)"→ (센서동작) → (ECU) → "(밸브/TPS) → (ECU) → (인젝터) 이방식은 악셀패달을 밟지 않아도 역기전압 등로 인하여 ECU의 연산IC가 전자적으로 lock(마비)이 걸리면 스로틀바디 조작이 불가능하므로 급발진 의심 증상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2. 급발진 의심 증상이 가능한 차 * 급발진 증상 발생 가능한 차 : APS방식의 의한 자동기어 승용차, 자동기어 트럭. 자동기어 버스는 해당 함 * 급발진 증상 발생 불가능 차 : TPS방식에 의한 수동기어 차와 자동기어 차는 해당이 안 됨 ● 결론 다만 지금의 조사나 진단방식으로는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와 연관하여 기술적인 원인을 밝히는 것이 아직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