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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U5V 비접지방식이 급발진 의심 원인이 아님을 밝혀주기를 다음 내용은 그동안 VAD기술이 줄기차게 제기한 제안과 민원을 국토교통부에서 처리하다가 최근의 민원을 결국은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이송한 내용이며 핵심내용만 올립니다. ● 이송사유 : 제작결함 관련사항으로 한국교통공단으로 이송처리 함 < 1AA-2305-0307596/2023.05.10> ● 민원 제목 : ECU5V 비접지방식이 급발진 의심 원인이 아님을 밝혀주기를 ● 현황 1. 전기회로 설계 문제 자동차는 모든 전기장치들을 동작시키는 동력전기(12V/24V/수백V등)와 데이터를 생성하는 제어시스템(ECU와 센서 등)을 동작시키는 제어전기(5V)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어전기(5V)는 동력전기를 DC-DC컨버터방식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마이너스(-)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모든 자동차들은 ECU5V를 비-접지방식으로 설계하는데 이 방식은 급발진 의심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분석하여 국토교통부, 자동차메이커, 자동차대학교, 융합혁신지원단(자동차부품연구원) 심지어 자동차명장 등에 제안과 질의를 해보았지만 어디에서도 명확한 답변을 주지 않았습니다. 2. 조사 포인트 가. 제어전기(5V)접지와 동력전기(12V/24V/수백V)접지 간(사이)을 비-접지(non ground)로 설계하여도 괜찮은가 ? 나. 괜찮다면, 두 전기 접지 간에 접지전압(mV)과 접지전류(mA)가 발생하여도 괜찮은가 ? 다. 또한 ECU5V가 비-접지로 인하여 에어컨과 라이트 등을 동작. 복구 시키면 두접지 간 접지전압 차가 심하게 요동을 치는데 이 또한 ECU와 인젝터동작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 등을 기술적으로 증명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3. 성능. 연비. 배출가스에 미치는 관계 이처럼 ECU가 만드는 데이터가 불안정하면 성능. 연비. 배출가스가 점점 나빠질 뿐 아니라 원인 모를 여러 가지 고장들이 생겨납니다. * 1~2mV까지 : 신차의 경우로 거의 정상에 속함 * 10mV까지 : 출력. 소음. 진동. RPM. 연비. 배출가스. 시동꺼짐 등에 영향 * 20mV까지 : 출력. 소음. 진동. RPM. 연비. 배출가스 등에 미치는 영향 심각하고 시동꺼짐 발생 * 30mV이상 : 정상적인 운행이 거의 불가능함 -기타중략 - ● 결론 정리 ECU5V의 비-접지(non-ground) 설계방식은 자동차의 성능. 연비. 배출가스를 나쁘게 하고, 시동꺼짐을 일으키며, ECU의 연산(양자화)IC를 전자적으로 마비시켜 급발진 의심 사고와 같은 오동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개선시켜 주어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는 비단 내연기관차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에서도 발생하고 있고, 수소전기차 및 자율주행차등에도 생겨 날 수 있으므로 결코 방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공=V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