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동시 달달거리는 것일 때는 배터리전압이 약한 것으로 판단 할 수 있으나 곧바로 시동을 거니 부드럽게 잘 걸리는 것으로 보아서는 배터리는 정상입니다.
그래서 그냥 껐다 다시 켜면 정상주행이 가능해 지고 첫시동만 이러지 고속주행이며 시내주행 문제 없는 것은
원인은 시동데이터가 불안정해서 입니다.
즉 자동차는 ECU가 냉간시와 열간시에 따라 시동을 결정하는 데이터를 달리하는데 냉간시의 시동데이터를 잘 만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면 나중에는 운행중에 저절로 시동꺼짐까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흔히들 말하는 부품 교체 수리로는 해결이 안되며, 악셀패달센서(APS)에 별도의 IT제품(VAD)을 장착하여 ECU가 온도에 알맞는 시동데이터를 만들도록 전자적으로 교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제공=전기.제어전문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