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성능이 좋아야 연비가 좋아 집니다.
* 성능이란 시동성, 엔진출력, 진동, 소음, 변속총격, 노킹, 부조현상,승차감 등을 총칭함
사람에 비유하면 운동선수들은 먼저 체력(차 성능에 해당)을 키우고 다음에 기술(차 연비에 해당)을 연마시키지요.
* 성능(100%) = 효율(%) + 손실(%) 공식에서 손실이 증가하면 연비가 떨어집니다.
즉 신차일 때는 성능이 최상으로 좋기 때문에 연비가 좋지만, 년식이 점점 늘어나고 고장 등으로 손실이 증가하면 성능이 나빠지므로 연비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연비를 개선하려면 먼저 성능을 개선시켜주어야 하는데 연비를 개선하는 별도의 수리가 있는 것으로 오인들을 잘하지요.
따라서 연비를 개선하려면 부품들 교체 보다는 악셀페달센서(APS)에 별도의 IT제품(VAD)를 장착시켜 ECU가 만드는 RPM데이터를 전자적으로 교정 하여 성능을 개선시켜주어야 연비가 개선됨을 꼭 유념하십시요.
<제공=연비개선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