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자동차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엔진을 손으로 돌려 시동을 걸고 운행도 하였으므로 이때는 급발진 같은 존제는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전기를 사용하여 모터로 시동을 걸고 운행을 하였고 기계식 제어를 반전식으로 교체를 하였다가 현재의 모든 자동차의 동작과 제어를 전자식으로 대체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연기관차 → 하이브리드차 → 전기차 →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 비행기 자동차등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기와 전자제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급발진 증상을 일어날 수가 없지만 국가 경제를 위해서는 전기와 전자제어를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대한민국이 살려면 돈이 필요하므로 이런 것을 이율배반적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모터파워회사는 20년전부터 원전의 첨단기술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미 급발진증상 원인을 발견하고 급발진 치유 제품(VAD)을 개발하여 정부를 상대로 제안과 민원을 여러번 제기하였지만 자동차 메이커를 두둔하는 답변만 일삼고 있으므로 VAD제품이 빛을 보지 못하고 있지요.
요사이 내연기관차는 물론 전기차에서도 시동꺼짐이 발생하지만 현장에서 해결을 못하므로 공식리콜을 실시하고 있지만 급발진 처럼 사고가 생기지 않음으로 그냥 유야무야하고 넘어가지요.
이제는 전기. 전자제어 기술이 없이는 살아 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지만 전기. 전자제어기술 때문에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답니다.
따라 급발진 때문에 전자제어기술을 없앨수는 없으며, 이보다 더 시급한 것은 정부가 급발진이 있다고 공식 인정을 하고(제도를 만들고)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이 미래를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제도)입니다.
<제공=급발진연구개선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