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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AD 가속반응 질문
작성일
2025-08-17 11:06:34
조회수
1130
아반떼AD 가속반응 질문드립니다.
비공개 조회수 22 작성일9시간 전
17년식 아반떼AD를 작년에 구매하여 약 1년정도 운행하였습니다.
항상 노말모드로 두고 운행하구요.
정차하다 출발시, 오르막 (완만하며 살짝 길이가 있는 오르막 포함) 운행시 악셀을 밟아도 반응이 좀 늦는 느낌이 들어 문의드립니다

보통 50에서 60넘어갈때 60에서 70넘어갈때 주로 그런것 같구요.
위와같은 상황에 악셀을 밟아도 0.5초?1초 정도뒤에 RPM이 2500정도로 올라가며 급가속되는둣한 느낌이 듭니다.
저상태에서 악셀을 좀더 꾹 누르면 3500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이게 차 출력이 낮아 자연스러운건지 아니면 전 차주스타일로 학습이되어 ecu초기화를 한번하고 고속주행을 좀 해줘야하는지 다른이유로 그럴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지금까지 정비는 엔진오일교체,쓰로틀청소, 코일플러그 교체 하였습니다.
 
 
2개 답변
 
2번째 답변
 선택한 답변입니다.

제설명이 님께서 얼마나 이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1. 정비 현주소

자동차는 부품들에 하자가 없어야 함은 재론의 여지가 없지만 부품만 이상 없어면 된다는 생각을 고쳐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즉 부품을 동작시키는 것은 전기요 동작을 조절하는 것은 데이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기는 쉽게 진단이 가능하지만 ECU가 만드는 데이터는 수많은 변화가 생기므로 현재의 정비기술로는 진단도 치유도 거의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스로틀밸브를 청소해도 공기과잉률(λ)이 얼마나 변했는지 , 코일플러그를 교체하여도 점화전압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진단도 확인도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설령 진단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들 그 변화가 엔진과 미션동작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등은 공장에서 기본 설계서와 비교 해보지 않고는 (현장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2. 치유기술

따라서 1차적으로 부품으로 정비를 해도 개선이 안 될때는 전기와 데이터를 치유하는 정비를 해주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그많은 배선들을 점검하고 데이터의 생성과 흐름을 진단하고 수리하기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기와 데이터의 생성과 흐름을 전기적으로 치유하는 기술이 VAD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악셀페달센서(APS)에 장착시켜 악셀페달과 ECU가 만드는 시동 및 RPM데이터를 전기적으로 치유를 해주므로 설계시 요구하는 자동차 성능(시동, 출력, 진동,소음, 변속충격, 기타등)을 개선시켜 주므로 연비,배출가스 등도 살아나게 해주는 IT기술의 특허제품입니다.

<제공=전기.제어전문VAD/https://www.motorpowe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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