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일본 수상관저는 사고다발지역?
|
|
|
작성일
|
2007-02-21 09:31:37
|
조회수
|
965
|
|
일본 수상관저에 수상한 차량의 돌진을 막기위해 설치된 특수 바리케이트에 출입차량들이 부딪쳐 파손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시오자키 일본 관방장관 차량이 여기에부딪쳐 차량 일부가 파손되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바리케이트는 보라드로 불리는 높이 약 70cm 높이의 철기둥 6개를 버튼조작으로 출입을 통제하는 경비시스템으로 지난 2005년 4월 도입됐다. 일본 수상관저측은 철기둥 앞에서 차를 한대 한대 점검한 뒤 철기둥을 내려 입장을 시킨다. 수상한 차량이 경비를 무시한 채 돌진해 들어가려 해도, 일단 차량에서 내려 버튼조작을 하지 않는 한 어렵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런데 2005년 6월에 노다 켄 내각위기관리감의 차량이 버튼조작 실수로 철기둥에 부딪친 것을 시작으로 2006년 8월에는 내각 관방심의관의 차량이 접촉사고를 냈으며 작년 10월에는 시오자키 관방장관의 차량까지 부딪쳐 범퍼가 파손됐다. 수상관저 관리사무소는 차량의 출입과 버튼조작으로 철기둥 간의 타이밍이 맞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즉, 철기둥이 오르내리는데는 몇 초간의 시간이 걸리는데 운전자가 철기둥이 완전하게 나오지 않은 단계에서 발진시켜 부딪친다는 것이다. 관리사무소측은 외국 요인 등의 방문도 많은 만큼, 바리케이트를 새롭게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
|
| |
|
|
| |
|
번 호 |
내 용 |
등록 날짜 |
|
|
687
|
EU,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 법률적 규제도입 결정
|
2007-02-21
|
|
|
686
|
[국외]중국 환경 박람회
|
2007-02-21
|
|
|
|
일본 수상관저는 사고다발지역?
|
2007-02-21
|
|
|
684
|
국내 최대규모 자동차 디자인 국제 세미나 열린다.
|
2007-02-21
|
|
|
683
|
현대차, 브라질에 조립공장 건설
|
2007-02-21
|
|
|
682
|
닛산 연료전지차, 영업용 택시로 3월부터 운행
|
2007-02-21
|
|
|
681
|
볼보, 닛산디젤 인수. 세계 트럭시장 장악 나선다.
|
2007-02-21
|
|
|
680
|
독일, 자동차세 이산화탄소 배출량 기준 부과 검토
|
2007-02-21
|
|
|
679
|
중국자동차업체, 북한에서 버스 생산
|
2007-02-21
|
|
|
678
|
중국 자동차 딜러 40%가 적자에 허덕
|
2007-02-21
|
|
|
677
|
혼다차, 6월에 아오키 테츠부사장이 신임회장에 취임
|
2007-02-21
|
|
|
676
|
사브, 제네바모터쇼서 바이오에탄올차 첫 공개
|
2007-02-21
|
|
|
675
|
북한자동차시장, 중국에 선수 뺏겼다.
|
2007-02-21
|
|
|
674
|
현대차, 전주공장 2교대 무산. 중국서 버스.트럭 생산 추진
|
2007-02-20
|
|
|
673
|
금호타이어, 독일 벤츠에 타이어 공급
|
2007-02-20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