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벤처협회, 코트라와 공동으로 독일 BMW社와의 부품상담회 개최
작성일
2007-02-22 11:39:22
조회수
1680
벤처협회, 코트라와 공동으로 독일 BMW社와의 부품상담회 개최

 

편집국 webmaster@auto-hankyung.com

 

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판로개척 지원의 일환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뮌헨무역관(KOTRA MUENCHEN)과 공동으로 “2007 BMW 및 Tier1, 2 부품상담회(BMW Korea auto parts Suppliers’ Day 2007 with BMW Tier 1&2)”를 5월 11일 뮌헨 홀리데이인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2007 BMW 및 Tier1, 2 부품상담회(이하 BMW 부품상담회)는 2006년에 이어 두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세계적 자동차기업인 독일 BMW社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자동차부품기업 및 IT, 신소재 관련기업을 매칭하는 프로그램이다.

2006년 상담회는 참가기업 10개사 중 6개사가 BMW 본사 구매담당자와 협상 중에 있을 만큼 BMW社측으로부터 가장 성공적인 상담회란 평가를 받았으며, 이런 성과에 힘입어 올 상담회도 개최하게 된 것이다.

특히, 2007년 상담회에서는 BMW 본사 담당자와의 상담회 뿐 아니라 BMW社에 부품을 제공하고 있는 Tier1,2기업(1, 2차 메인벤더기업) 과의 상담회가 병행되어 실질적인 구매과정을 단축시키는 한편 이들 기업이 거래중인 다른 완성차업체로의 판매기회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BMW社가 공인한 기술이라는 Reference도 확보할 수 있다.

BMW社는 이번 상담회와 관련, 직접적인 자동차 부품뿐 아니라 자동차에 접목할 수 있는 IT, 신소재분야 등의 제품과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BMW社는 이미 일반적인 자동차부품 공급라인을 갖추고 있기에, 기존의 기술을 넘어서는 신기술과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러한 점에서 IT강국인 한국에 대해 기대가 크다는 입장이다.

특히, BMW 社는 완성된 제품이나 기술 뿐 아니라 현재 개발 중에 있는 제품·기술일지라도 관심이 있다면 특허권을 사거나, 개발과정에서의 협조를 통해 제품생산화를 지원하는 등의 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협회 조현정 회장은 "상담회의 참여기준은 회사의 규모나 자본력이 아니라, 기술혁신적이냐 여부" 라며 "BMW의 명성에 주눅들지 말고 기술력 있는 많은 벤처기업들이 도전했으면 한다"고 벤처기업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BMW 부품상담회" 참가신청은 2월 9일까지이며, BMW社의 심사를 통해 최종 상담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kova.or.kr)를 참고하면 된다.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702
 폭스바겐, 초저연비차 '파사트 블루모션' 제네바서 공개
2007-02-23
701
 BMW, 차세대 디젤엔진 개발에 대대적 투자
2007-02-23
700
 르노, 제네바모터쇼에 세닉 오프로드 모델 첫 선
2007-02-23
699
 수입차, 여전히 유럽차가 대세
2007-02-23
698
 세계에서 가장 예쁜 차 뉴 피아트 500, 7월 중 출시
2007-02-22
697
 현대차, 전주공장 2교대 끌어내기에 안간힘
2007-02-22
696
 현대차, 그랜저2.4모델 내달 6일부터 시판
2007-02-22
695
 르노닛산차, 크라이슬러 인수에 관심없다.
2007-02-22
694
 미국차메이커, 백 투더 퓨쳐 성공할까?
2007-02-22
693
 현대차, 내달 5일 제네바서 유럽전략형 i30 전격 공개
2007-02-22
692
 기아차, 9월에 카니발 LPG모델 내놓는다.
2007-02-22
691
 도요타, 태국 제3공장 완공, 세계전략차 IMV 생산
2007-02-22
690
 현대차, 일본서 10년.10만km 파격 보증기간 적용
2007-02-22
 벤처협회, 코트라와 공동으로 독일 BMW社와의 부품상담회 개최
2007-02-22
688
 자동차 재료시장 부문, 화학산업 트렌드로 주목
200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