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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해외 명문대학 출신 인재 끌어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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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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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0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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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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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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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미래 전략사업을 이끌 고급인력 확보를 위해 해외 인재 채용에 나선다. 현대.기아차는 26일부터 미국, 유럽 등 해외 유명대학 유학생 중 석.박사급 인재를 대상으로 해외 고급인력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차량기술, 선행개발, 파워트레인, 전자개발, 연구개발기획, 선행생산기술, 금형기술개발등 이공계열과 경영전략, 상품전략, 자동차 산업연구등 일반분야에서 미국 및 유럽대학 학위자를 수십명 수준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또 현대.기아차는 국내외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해외 자동차관련 회사에 2년이상 근무한 경력사원 채용도 병행할 방침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미국, 유럽 등 유명대학의 우수인력 확보를 통해 시장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 및 글로벌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해외 고급인력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현대.기아차는 26일부터 3월 9일까지는 미국 MIT, 스탠포드, UC버클리, 조지아공대 등 미국 내 주요 9개 대학에서, 3월12일부터 16일까지는 함부르크, 슈투트가르트, 아헨(독일), 런던(영국), 파리(프랑스) 5개 지역에서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을 통해 인재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26일부터 3월1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채용의 지원자격은 미국, 유럽 해외정규대학 석-박사 학위자 및 2007년도 학위취득 예정자로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4월 중 양사 홈페이지 및 E-Mail을 통해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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