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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급 고성능 DMB 네비게이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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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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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9: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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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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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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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및 DMB모듈 전문업체인 프리샛은 인텔 CPU를 탑재한 PC급 고성능 DMB 네비게이션 신제품인 셀런 FDN-3700을 지난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판되는 프리샛의 셀런 FDN-3700은 인텔 PXA270 520Mhz CPU를 탑재해 강력한 멀티태스킹과 빠른 반응속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네비게이션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DMB방송, 동영상, MP3, 전자앨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PMP 기능에서 탁월한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히,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TPEG 기능이 기본적으로 지원되며, 윈도우CE 운영체제 하에서 고스톱 등 고기능 CPU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노래방, 전자파를 이용한 졸음방지 등의 부가적인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 고기능 CPU 탑재로 4G의 SD메모리 외에 16G의 CF메모리 슬롯사용이 가능해져 기존 제품 사용시 불편했던 컨버팅작업 없이도 약 13편 가량의 영화를 한꺼번에 저장할 수 있다. 또, 만도맵앤소프트가 개발한 800*480 해상도 전용 ‘맵피’맵을 탑재, 구간별 시인성이 높아지는 등 기존 맵에 비해 상세한 검색이 가능해졌으며 2천650만 건의 주소검색과 130만 건의 명칭검색, 1천200만 건의 전화번호 검색이 가능하며 도로정보 이외의 각종 여행정보도 제공한다. 이와함께 추가된 제한속도 단속구역 등을 업데이트 해주는 안전운전 지원 프로그램이 월 2회 무료로 제공되고 연 6회 지도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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