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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피러스 탄 유명인사들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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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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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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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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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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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스타마케팅으로 지금까지 오피러스를 탄 유명인은 얼마나 될까? 지난 2004년부터 2006년말까지 3년 동안 기아자동차가 스타마케팅의 일환으로 자사의 오피러스를 제공한 유명인은 메이저리거 박찬호선수등 운동선수에서 고르바초프 구소련대통령등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무려 20여명 이상에 달하고 있다. 기아차는 지난 2004년 4월 미국 현지에서 박찬호선수에게 오피러스를 제공했으며 2006년 6월 월드컵 기간에는 이영표, 박지성, 설기현, 차두리 등 4명의 월드컵 축국대표팀 선수에게 각각 오피러스 한대씩을 제공했다. 또, 2005년 9월에는 현대 슈퍼매치 참가를 위해 방한한 여자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와 윌리엄스에게 오피러스러를 제공했다. 지난해에는 3월에 한국계 미식축구 스타 하인스 워드에게, 4월에는 여자골프스타 미셸 위에게, 5월에는 2002 월드컵의 영웅 히딩크 전 축구감독에게, 6월에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정상회의차 방한한 고르바쵸프 구 소련대통령과 쉘마그네 분데빅 전 노르웨이 총리에게, 9월에는 신한 동해오픈 골프대회에 참가한 최경주 선수와 마이클 캠벨선수에게, 11월에는 일본 최고의 야구스타인 이승엽선수와 테니스 스타인 로저 페더라와 라파엘 나달선수에게 각각 오피러스를 제공했다. 이 밖에 WBC 농구대회 후원차 르브론제임스 등 미국. 터키 농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세계 유명 영화감독 및 배우, 그리고 인기스타 최수종 ,하희라부부에게 오피러스를 제공했다. 기아차는 올 들어서도 친 부모를 찾아 27일 방한한 미국 전 스키국가대표 선수 토비 도슨(29, 한국명 김철수)에게도 오피러스를 제공키로 하는등 스타마케팅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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