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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이승엽선수 응원티켓 경품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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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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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09: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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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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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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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이달 중 자사차량을 구입할 경우, 차종별로 최고 80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기아차는 이달에 쎄라토 디젤모델을 구입하면 최고 80만원을 할인해 주며 모닝은 40만원, 프라이드는 20만원, 뉴 쎄라토와 로체는 50만원, 오피러스는 10만원, 카니발은 30만원, 스포티지와 뉴카렌스는 60만원을 각각 할인해 준다. 여기에 현대카드 사용시 차종별로 20만원에서 최고 50만원까지 추가로 할인해 준다. 기아차는 또, 쎄라토, 로체, 쏘렌토, 카렌스, 카니발, 봉고트럭에 대해 선수금 10%이상을 낼 경우, 매월 18개월 동안 할부원금의 초저금리 이자인 6%만 내도록 하는 저금리할부를 시행하며 모닝, 프라이드, 오피러스, 카렌스, 스포티지, 카니발 등 6개 차종을 이달 중 구입할 경우,추첨을 통해 60명을 선정해 5~6월 일본현지 요미우리 이승엽선수 출전경기 해외원정 응원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또, 3월에 자사 차량을 구입한 사람과 전국지점 내방고객, 기아차 임직원들이 3월 한달간 모금행사를 진행, 4월 중 구호단체인 월드비전에 모금 전액을 기부,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전달에 사용할 예정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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