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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차 판매에 버시바우 주한미대사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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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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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0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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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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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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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영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포드자동차의 한국내 판매확대를 위해 버시바우 주한미대사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포드코리아는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주최로 7일 12시부터 정동 미국대사관저에서 테미 오버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대표를 비롯해, 포드코리아 정재희대표, 제프 에겐 포드자동차 아시아 퍼시픽 세일즈 마케팅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드자동차의 링컨 MKX 국내 출시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포드코리아는 미국 대사관저 행사 참석자들의 신원파악에 나서는 등 철저한 준비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날, 버시바우 대사는 부인 리사 버시바우와 함께, 포드의 검정색 링컨 MKZ 세단을 직접 운전해서, 행사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날 출시되는 링컨 MKX는 링컨의 신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영화관 수준의 음질을 제공하는 카 오디오 시스템과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신형 듀라텍 3.5L V6 엔진, 지능형 6단 자동변속기 등을 장착했다. 특히, 파노라마 비스타 루프™는 뒷좌석 승객에게도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며, 왼쪽 끝에서 오른쪽 끝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LED 리어램프와 그릴, 벨트라인, 사이드 미러, 휠, 안개등, 듀얼 테일 파이프 등 주요부문에 크롬도금을 적용 세련미를 더했다. 또, 신형 듀라텍 3.5L V6엔진은 내구성과 연비가 높고, 옥탄가 87(미국 기준)의 일반휘발유를 사용했을 때도 최대의 출력을 낼 수 있게 설계된 첨단 엔진이다. 이와함께 MKX는 RSC형의 어드밴스트랙시스템과 전자 제동력 배분장치(EBD)가 내장된 앤티록 브레이크 시스템(ABS),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TCS) 등 첨단주행안전장치들이 장착됐으며 또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여섯 개의 에어백 등의 안전 장치를 갖췄다. 링컨 MKX는 최대출력 270마력에 최대토크는 34.6kg.m로, 국내 시판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5천390만원이다.
링컨 MKX 주요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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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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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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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M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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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및 중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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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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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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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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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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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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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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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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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베이스(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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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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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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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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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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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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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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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정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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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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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중량(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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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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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및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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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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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6 DO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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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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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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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ps/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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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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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토크(kg·m/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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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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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탱크용량(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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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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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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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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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6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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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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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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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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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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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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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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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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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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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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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5/50R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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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원, VAT 포함, 딜러옵션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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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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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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