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차량관리에 대해서]
(1) 봄: 배터리를 점검한다. 각 뚜껑을 열고 배터리액을 점검해 부족하면 충만 눈금에 올 때까지 증류
수를 보충한다. 그리고 겨울철 눈길에 끼웠던 스노우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로 교환한다. 차체 각부분
의 부식 상태를 점검하고 클러치와 브레이크 밟히는 정도와 작동 상태를 점검한다. 세차를 해서 겨울
동안 묻은 염화칼슘을 제거한다.
(2) 여름: 라지에타의 냉각수를 교환한다. 팬벨트와 배터리를 점검한다. 특히 여름철엔 배터리액이 증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
족한 경우 약국에서 증류수를 사다가 보충해 준다. 굵은 고압선을 세밀히 점검하고 테이프가 풀린 부분을 감아서 고정시킨다.
피서로 바닷가에 갖다 왔으면 세척하여 염분을 제거해 부식을 방지한다.
(3) 겨울: 부동액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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