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도 몸살 ?
○ 자동차도 몸살 ? 자동차 운행도중 엔진 진동이 느껴지거나 일정한 엔진회전수에 도달하면 가속력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를 겪을 때가 있다.
* 심하면 정지할 때 시동이 꺼지는 수도 있다 * 이런 현상은 대부분 주행거리가 4만km 정도 넘어서면서부터 나타난다 * 이때는 스로틀보디를 청소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스로틀보디는 인젝션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최근 자동차들의 엔진에 부착되어 공기 와 연료의 흐름을 조절하는 장치이다.
? 여기에 재 순환되는 공기를 따라서 연료 찌거기인 카본이 들어와 스로틀보디 안에 침전돼 공기흐름을 방해, 엔진 떨림 현상을 초래하게 된다. ? RPM미터의 바늘이 오르락내리락 하거나 시동이 꺼지는 등의 현상이 발생한다 ? 스로틀보디를 청소하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천을 사용하는데 주의할 것은 반드시 시동을 끈 상태에서 작업해야 한다.
? 시동을 켠 채 스로틀보디로 직접 분사할 경우 실린더로 직접 들어가 배기 머플러의 촉매장치에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 카본을 닦아낸 후에는 배터리의 -단자를 1분 정도 해체해야 한다 ? 작업 중 빼낸 각종 커넥터를 ECU가 고장으로 판단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메모리를 지워야 한다.
? 스로틀보디 청소는 보통 2만 ~ 3만km정도의 주기로 해주는 것이 좋지만 시기가 빠르더라도 엔진 떨림 현상이 보이면 즉시 청소해 주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