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HOME > VAD월드 > 자동차상식  
   
자동차 부품 관리 요령 (3)
작성일
2007-08-22 12:11:05
조회수
2355
자동차 등화장치 관리

○ 등화장치 관리
? 자동차에 장착된 각종 전구는 서로 다른 용량을 사용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보통 차량은 용량이 60w/55w인 전구를 많이 사용한다.
? 전구는 소모품이며 수명은 보통 1년을 기준이라고 생각하되 끊어지거나 어두우면 교환하는 것이 좋다.
? 교환시 할로겐 램프의 경우는 유리부분을 손으로 만지면 교환시 오염이 되었다면 알코올로 세척 후 건조하여 다시 사용하면 된다
? 전면부에 충돌사고를 경험한 차량은 전조등의 조사위치가 맞지 않고 틀어질 수 있으므로 야간주행시 운전시야가 어둡다면 정비소에 가서 조사위치를 조정해야 한다
? 땅거미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곧 바로 전조등을 켜 안전하게 운행하는 것이 좋다
? 나라에 따라서는 낮에도 전조등을 켜는 것이 의무 조항인 나라도 있다
? 전조등을 밝게 하겠다고 전구의 용량을 두배 이상 과다하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전조등이 순간적으로 밝아 질 수는 있으나 배선의 용량이 부족해 발열로 인한 화재발생의 위험이 있으니 규정용량의 전구를 사용해야 한다
? 안개등은 안개가 낀 날이나 흐린 날에 사용하며 안개속 투과성이 좋고 비상용 차량과의 혼돈을 피한 노란색을 사용한다
? 또 방향등은 한쪽 전구가 끊어지거나 작동이 안되면 정상일 때 보다 무척 빠르게 깜박거리는데 이때는 끊어지거나 작동이 안되면 정상일 때 보다 무척 빠르게 깜박거리는데 이때는 귾어진 전구를 교환하거나 접촉불량 부위를 수리하면 된다
? 번호등과 같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전구는 그 종류도 많고 모양과 규격용량이 여러 가지다
? 그러므로 정비작업 중 반드시 규격을 확인해야 하며 전구측면에 수치로 표시되어 있는 해당 전구별 규격용량은 취급설명서의 표기를 참고하면 된다
? 그리고 전구를 교환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끊어지는 사례가 종종 있는데, 이는 규정용량이 맞지 않은 전구를 사용했거나 전구 장착소켓의 손상이나 접촉불량으로 인한 결함으로 이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


 자동차 신발 ? 타이어 관리

○ 타이어 관리
* 타이어는 그용도를 알고 각 기능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타이어 교환시 전문가와 상의한 후 차량에 맞는 적절한 규격을 선택 해 구입하는
것이 좋다
* 가장 안전한 방법은 각 메이커에서 권장하는 차량별 적정 규격의 타이어를 구입
하여 이용하는 것이다
? 지나치게 넓은 광폭의 알루미늄 휠을 장착하고 여기에 규격보다 넓은 타이어를 사용하는 차량도 있는데 연료의 불필요한 과소모는 물론 타이와와 바퀴 안쪽에 보이지 않는 휠하우스 내부와의 간격이 협소해 주행 중 도로와의 작은 충격에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 특히, 겨울철 스노 체인의 설치가 어렵거나 불가능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절하고 규격에 맞는 타이어와 휠을 사용해 야만 한다
? 타이어는 측면에 크기와 최고속도 그리고 강도 등이 표기되어 있어서 타이어 교체시 동일 규격인지의 확인이 가능하다
? 더욱 중요한 사항은 타이어의 적절한 공기압인데 측면에 기록된 공기압력은 규정 압력이 아니라 최고 압력이란 점을 명심해야 한다
? 차량별 규정 압력을 모른다면 해당 취급설명서에 명기 되어있는 타이어의 규정 입력을 확인해 주입하기 바라며 만일 규정보다 과다하게 압력을 주입하면 오히려 승차감을 떨어뜨려 안락감을 잃게 한다
? 또 너무 과소한 타이어의 압력은 나쁜 연비와 고속주행시의 타이어 발열로 타이어 파열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 타이어의 교환시기는 측면에 있는 삼각형 마크가 새겨진 쪽 바닥 면에 있은 마모 한계표시를 확인하면 된다
? 타이어의 교환시기를 지나쳐서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빗길 혹은 눈길에서는 물위의 배와 같은 형상으로 제동력이 극히 떨어져 아주 위험하다
? 매 1만km 마다 각 타이어를 이동시켜 배런스 측정후 고르게 사용하면 타이어의 수명을 보다 연장할 수 있다.
? 그리고 차량에 비치된 예비 타이어도 비상시에는 대단한 역할을 하니 평소 타이어의 순환 교체시 예비 타이어를 포함 시키면 더욱 경제적이다
? 편 마모되는 차량이 휠 얼라인먼트를 맞춰야 한다.
? 주행 중 핸들이 떨리는 차량은 4바퀴 모두의 휠 밸런스를 맞추면 대부분 떨림 현상이 없어진 다
? 타이어에 못이 박혔을 경우 반드시 타이어 수리 점에서 제거 해야 고생을 면한다
? 차량을 운행하는 오너들은 타이어의 중요함을 기억하고 세밀한 관심으로 안전을 지켜야 겠다.


 브레이크액 관리방법

○ 브레이크액 관리방법
? 자동차는 사람이 밟는 작은 힘을 기계장치를 통해 아주 큰 힘으로 배력 시켜 그 증가된 힘을 브레이크 패드나 라이닝까지 전달하여 제동하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때 힘의 전달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이 브레이크액이다
? 만일 핸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지 않았는 대도 주차 경고등이 상사점이 된다면 브레이크액의 부족함을 알려주는 신호이니 주의하여야 한다
? 그러나 경고등이 점등되었다고 무조건 브레이크액을 보충해서는 안 된다
? 이는 브레이크 패드나 라이닝이 마모되어도 그 마모된 만큼 브레이크액이 줄어들어 브레이크 경고등을 계속 점등시키기 때문이다
? 이때는 먼저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다
? 패드와 라이닝을 교환하고 나서 브레이크를 여러 차례 밟아 작동시키면 브레이크액의 양은 정상으로 돌아온다
? 그래도 브레이크액이 부족하면 브레이크액을 보충한다
? 정상적인 브레이크액의 양은 브레이크액이 부족하면 브레이크액을 보충한다
? 정상적인 브레이크액의 양은 브레이크 리저버 탱크의 F선과 L선 사이에 액이 위치하도록 하면 된다
? 그리고 브레이크액이 새는 지의 여부도 점검을 해야 하는 데 가끔은 브레이크 캘리퍼나 휠 실린더 등과 연결된 브레이크 파이프 등에서 브레이크액이 샐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이 때는 어디서 새는 지를 찾아 신속히 정비해야 한다
? 브레이크액의 정기적 교환주기는 매 4만km이다.
? 긴 내리막길을 브레이크 페달에만 의존하여 주행을 하면 브레이크 장치가 뜨겁게 달구어져서 브레이크 라인내에서 자연적 기포가 발생하게 되는 데 이 현상을 베이퍼록 현상이라고 하며 이 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제동이 잘 안되어 매우 위험하다.
? 그러므로 긴 언덕을 내려 올 때는 저단 기어를 이용하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주행하여야 한다
? 브레이크액을 교환한 후 제동이 잘 됨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브레이크 라인 내의 공기가 깨끗이 제거됐기 때문이다
? 간혹 브레이크액이 노르스름한 정상 빛이 아니고 유난히 검은색을 띠고 있는 차량의 경우 마스터 실린더 내부의 고무제품이 마모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 이때도 신속히 마스터실린더를 점검하여 고장부품을 교환해 주어야 하며 이를 방지하고 운행하게 되면 제동이 안되어 큰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번 호
제 목
등록일자
조회수
349
  노킹(knocking)
2007-10-23
1819
348
  전륜과 후륜의 차이점
2007-10-23
3411
347
  퓨즈박스 찾기
2007-10-08
1726
346
  엔진오일 체크
2007-10-08
2030
345
  자동차 상식전반(46가지)
2007-09-27
2230
344
  중고차 구입 이렇게 하세요
2007-09-27
2031
343
  자동차 핸들이 떨리는 원인 설명 동영상
2007-09-05
2390
342
  발전기 점검요령
2007-09-04
2070
341
  점화플러그에 대한 간단한 설명
2007-09-01
6127
340
  겨울철 자동차 관리 10계명
2007-08-22
2000
339
  가을철 관리요령
2007-08-22
1545
338
  여름 · 장마철 자동차 민간요법 10계명
2007-08-22
2187
337
  봄철 차량 관리 요령
2007-08-22
1858
  자동차 부품 관리 요령 (3)
2007-08-22
2355
335
  자동차 부품 관리 요령 (2)
2007-08-22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