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자동차 관리 10계명
? 특히 결빙된 도로의 장거리 주행과 주차요령 등 각별한 요령이 필요하다. ? 겨울철 장거리 주행 전 간단한 자동차 관리 10계명을 소개한다
○ 겨울철 주차는 해뜨는 동쪽 ? 겨울에는 차가운 북서풍이 주로 불기 때문에 특히 야간 주차 시 차량 앞쪽을 해뜨는 동쪽으로 향하게 할 경우 아침에 태양열의 보온으로 시동성이 용이하다
○ LPG차단 스위치 먼저 ? LPG 차량의 경우 영하의 날씨에는 밤샘 주차시 차단스위치를 이용하여 시동을 끈 뒤 시동키를 뺀다
? LPG차량은 그 지방 충전소를 이용해야 그 다음날 영하의 날씨에는 시동이 잘 걸린다.
○ 배터리에 수건을 덮는다 ? 장거리 주행으로 전조등, 히터 과다 사용과 영하의 날씨에는 배터리 성능이 20%까지 떨어질수 있으므로 아침에 시동 걸리지 않을 경우 수건으로 배터리 상단을 덮고 뜨거운 물로 골고루 부어준다
○ 미끄러운 길 매트를 이용한다 눈길이나 비포장 도로의 결빙된 도로에서 바퀴가 헛 돌 경우 차량 바닥매트를 바퀴 밑에 깔고 위기를 모면 할 수 도 있다
○ 신문지를 앞유리를 덮는다 ? 성애나 간밤에 눈이 내릴 경우를 대비하여 신문지를 앞유리에 덮고 윈도브러쉬를 10시나 2시 방향으로 작동하여 덮어두거나 윈도브러쉬를 세워 놓는다
○ 주차브레이크를 너무 당기지 않는다 ? 라이닝과 드럼이 얼수있기 때문에 주차 시 1단이나 후진을 이용하고 고임목을 이용한다 ? 기온이 영하일 때 주차브레이크를 이용해 차를 세워두면 브레이크 라이닝과 드럼사이에 있던 수분이 얼어붙을 수 있다 ? 이때는 주차브레이크가 잘풀리지 않으며 무리하게 힘을 가하면 레버와 연결된 케이블이 끊어져 큰 고장이난다 ? 주차브레이크 대신 기어레버를 이용한다 ? 밤새 잔류한 습기가 얼어붙어 문이 열리지 않는 수가 있다 ? 문을 무리하게 잡아당기면 손잡이가 고장나거나 웨이스트림 고무가 찢어질 수 있다 ? 이를 방지하려면 운행 후 문 둘레를 마른 걸레로 닦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 만약 얼었으면 문 둘레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면서 문을 연다
○ 겨울철 브레이크 사용은 봄 · 가을과 다르다 * 비정상 도로 특히 눈길에서는 엔진 브레이크나 더블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 미끄러운 도로에서 급제동시 자동차가 회전하는 스핀현상이 발생 할 수도 있다 * 미끄러운 도로 출발은 미끄럼이나 슬립방지를 위해 가급적 2단으로 출발한다
○ 연료는 Full을 우선한다 * 겨울철에는 연료탱크 내 외부의 온도차로 연료탱크 안쪽 벽에 물방울이 맺힌다 * 이를 예방하려면 추운 물질에 의해 연료공급이 차단되지 않도록 한다 * 최근 출고된 신차들은 경차의 경우 연료 잔량이 5.5리터 이하, 중 · 대형차는 8리터 이하가 되는 시점에서 연료경고등이 켜진다 ? 평균연비를 기준으로 대부분의 차가 경고등 표시 뒤에도 약 50 ~ 70km는 달릴 수 있다 ? 그러나 무리한 가감 속으로 비경제적인 운전을 하면 이보다 빨리 연료가 소모돼 연료펌프 및 각종 부품에 조기 마모된다 ? 자동차 연료탱크를 부식시킨다. ? 연료필터가 막혀 엔진정지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다
○ 5도 낮은 도로를 조심하라 ! ? 산모퉁이 고가 위 밑 도로, 교량 위 터널 끝나는 지점은 온도가 낮거나 그늘이 져서 결빙된 도로가 많기 때문에 급제동, 급가속은 삼가 한다
○ 기 타 ? 부동액은 교환보다는 비중을 측정하여 그 지방 최저온도보다 5도에서 10도 낮게 맞추며 보통 영하 30도 정도이면 어떤 혹한이라도 걱정이 없으며 중 ·소형차의 경우 3.8리터 한 통을 혼합하면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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