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ck absorber
■ Shock absorber ■ 3년 정도가 지나면 자동차에 잡소리가 난다는 하소연을 하는 운전자들이 증가한다 ■ 원인 중 하나는 Shock absorber이다 ■ 이 부품은 인간의 관절에 해당하며 수명은 보통 4 ~ 5만km 정도이다 ■ Shock absorber의 수명이 다하면 주행 중 필요 이상으로 출렁이며 과속방지턱에 하체가 닿고 고속 주행시에는 대형차가 옆을 지나가면 차가 흔들린다 ■ 급제동시 노이즈다운 ( Nose down )현상이 발생되어 제동 효율이 떨어진다 ■ 차체가 불필요하게 흔들이기 때문에 잡소리도 동반된다 ■ 결국 자동차는 배를 탄 느낌보다는 말을 탄 느낌 같아야 한다. ■ Shock absorber 에는 오일식과 가스식이 있으나 승용차에는 가스식을 주로 사용한다. ■ 서스펜션은 자동차의 승차감과 주행안전성을 결정하는 장치로 스프링의 강도나 Shock absorber의 감쇄력이 이를 좌우한다 ■ 운전자들이 북미산 자동차에서 부러드러움을 유럽산 차들에서는 노면의 충격이 느껴질 만큼 딱딱함을 느끼는 것도 서스펜션 적용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 서스펜션은 차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장치로서 노면충격을 흡수하는 스프링, 스프링작동을 조정하는 Shock absorber, 바퀴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암과 링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서스펜션은 좌우측 바퀴를 차축으로 동시에 연결하는 리지드액슬, 좌우 바퀴에 각각 작용하는 인디펜던트 ( 독립 )등 두가지 시스템으로 나뉜다. ■ 최근 등장한 차들은 모두 독립방식으로 일반차량은 스트럿을, 고급차는 더블, 위시본식을 주로 적용한다. ■ 특수 서스펜션으로는 유체를 이용, 힘을 전달하는 공기식 및 유체스프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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