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힘 ■ 스파크플러그
■ 스파크플러그 ■ 주행거리가 2만km를 넘어선 차중에서 가속력이 평상시보다 크게 떨어지거나 액셀페달을 밟으면 차가 덜컥거리는 경우가 있다. ■ 스파크 플러그는 배전기로부터 고압의 전류를 공급받아 불꽃을 발생시켜 실린더 안에 압축된 혼합기를 연소시키는 일을 한다 ■ 스파크 플러그가 오염되면 점화불량으로 엔진출력이 떨어지고 연비가 나빠진다 ■ 또 엔진의 폭발압력과 고온으로 인해 접점의 간극이 작아지고 불완전한 연소로 오염이 심해진다 ■ 따라서 스파크 플러그는 2만km 주행 시마다 점검, 상태가 나쁘면 교환해야 한다 ■ 4만km 마다 필수적으로 교환해 주는 게 좋다 ■ DOHC엔진 차의 스파크 플러그는 SOHC차보다 빨리 손상된다. ■ 교환할 때는 배전기와 연결된 케이블 상태를 살펴 시커멓케 탄 부위가 있다면 함께 갈아 준다 ■ 스파크 플러그를 점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 실린더 블록에서 스파크 플러그를 분리해 전극의 마모, 카본으로 인한 오염, 개스킷의 손상도, 플러그 간극에 있는 중심전극의 상태 등을 살펴야 한다 ■ 케이블을 뺄 때는 다시 장착할 때 순서가 바뀌지 않도록 미리 표시해 둬야 한다 ■ 흔히 브러시로 청소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나 그리 좋은 절약방법이 아니다 ■ 순정품 스파크 플러그는 개당 2,000원 정도로 값싼 부품이다 ■ 이상이 있을 때마다 교환하는 게 안전하고 제 효과를 볼 수 있다 ■ 플러그으 간극은 보통 1.0 ~ 1.1mm를 유지하면 정상이다 ■ 명함 2장이 들어가는 정도다 ■ 시중에서 판매되는 수입 스파크 플러그는 모두 좋은 게 아니다 ■ 값이 비쌀 뿐더러 국산차에 밎지 않는 제품도 많기 때문이다 ■ 순정품을 사용하고 스파크 플러그의 고유번호를 확인, 해당 차종에 적합한 플러그를 사용해야 한다 ■ 고유번호는 스파크 플러그 몸체에 표기돼 있으며 LPG와 휘발유 차량은 플러그를 달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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