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도장 관리
■ 도 장 관 리 * 자동차의 보디 도장 면은 특히 신차 때부터의 관리가 필요하다. ■ 누구나 신차를 출고할 때에는 먼저 차량의 표면을 세밀히 보고 작은 홈까지도 없을 때 출고한다 ■ 차량의 보디 페인트는 지속적 관리를 해야 자동차의 페인트를 원상에 가깝게 유지할 수 있다 ■ 자동차를 제 아무리 첨단기술로 도장을 한다고 해도 완전히 건조되지 않았기 떄문에 몇달간은 신차 보디의 표면관리를 해야 한다 ■ 신차 출고 후의 보디 표면은 거울과 같다 ■ 이제 막 출고된 차량의 보디는 페인트가 완전히 건조되까지 약 3개월의 기간이 필요하며, 이 기간은 다음과 같은 사힝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 신차 때에는 기계식 세차는 절대로 금물이다 ■ 회전하며 표면을 닦아주는 브러시가 뻣뻣하고 강해서 자동차 표면에 잔 흠집을 만든다 ■ 그리고 출고 후에 약 3개월은 왁스칠이니 기계식 광택은 가급적 피한다. ■ 더구나 실리콘이 들어간 왁스 등의 광택제는 표면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 또한 여름철 햇볕이 강한 장소에는 가급적 주차를 피한다 ■ 강렬한 태양열을 받아 자동차 보디의 표면이 아주 뜨거운 상태에서의 세차는 피하고 적당히 식은 후 차량을 닦아주는 것이 좋다 ■ 세차 요령도 차가운 물에 연한 세제를 풀어 부드럽고 될 수 있는 한 올이 총총한 천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그리고 나무 그늘에 주차를 하면 그 수액이 떨어져서 페인트를 손상시키고, 또한 공장지대의 심한 연기에 의한 낙진도 페인트를 손상시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 이런 곳은 가급적 피하고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보디 커버를 씌운다 ■ 공사장 산소 용접기의 불꽃이 떨어지는 곳에 주차도 피해야 한다 ■ 새의 오물 역시 강한 산성이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페인트를 파고들어 부식시키는 나쁜 요인이므로 오염 즉시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 그리고 자동차의 바디표면에 브레이크액이나 가솔린 혹은 부동액과 같은 오일 종류는 절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 오염 시에는 물로 곧바로 씻어내어 페인트의 손상을 최대로 작게 한다 ■ 약 3개월이 지난 뒤에는 깨끗이 세차를 한 후 한달에 1 ~ 2회 정도 그늘에서 구두에 구두약을 바르듯이 광택제를 고르게 도포 하여 부식을 방지하고 페인트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 너무 욕심을 부려 광택제를 두텁게 바르지 않도록 주의하고 마른뒤 융 과 같은 부드러운 천으로 살살 닦아주면 된다 ■ 이 작업은 페인트 표면에 물기가 오래 머물지 않게 표면을 보호하고 또 광택이 유지되는 등 여러 가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그러나 표면이 심하게 탈색되거나 오염된 차량은 기계적으로 광택처리를 해야 표면이 되살아 난다 ■ 이렇게 표면을 살린 후에는 수시로 광택제를 발라 보디의 페인트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 그러나 너무 잦은 기계식 광택은 차량 보디페인트의 표면을 엷게 하여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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