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는 추운겨울 차실내외의 공기온도 차이에 의해 수증기가 허옇게 얼어 붙어 생기는 현상이다.
엔진을 작동시켜 실내 난방을 통해 스스로 녹아 내리도록 하면된다. 그러나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에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플라스틱 제품의 성에 제거기로 성에를 긁어내면 되는데 성에 제거기가 없을 시 플라스틱, 책받침 또는 카세트 테이프등을 사용해도 되나 끝이 날카로운 철판 등은 유리에 상처를 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 자료 제공 : 카앤드(www.carand.co.kr) |